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주 무대인사 일정을 추가 확정했다.
29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오는 10월 4일 무대인사를 추가 확정했다.
먼저 백 감독, 구교환, 강기영, 김시아가 롯데시네마 김포공항,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을 찾는다. 그리고 메가박스 홍대, CGV 홍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신승호도 함께 무대인사에 참여한다.
이처럼 개봉주 무대인사를 추가 확정한 ‘부활남: 더 레드’는 리드미컬한 전개와 배우들의 유쾌한 시너지로 올가을 극장가를 매료할 계획이다.
30일 개봉하는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등이 출연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