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DH엔터테인먼트 제공
트롯 가수 이다온이 황칠오리하우스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이다온은 황칠오리하우스의 새 얼굴로 활동하며 브랜드 홍보에 나선다. 황칠오리하우스 측은 “오랜 시간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이다온의 진솔한 이미지와 황칠오리하우스가 추구하는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전속모델로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다온은 2025년 싱글 ‘찾았구나’로 데뷔한 트롯 가수다. 올해 MBN 트롯 서바이벌 예능 ‘무명전설’에 출연해 서주경의 ‘쓰러집니다’를 불러 심사위원 전원의 선택을 받으며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고, 이후 방송과 공연을 통해 활동을 이어왔다.
약 1년간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에서 보컬과 무대 트레이닝을 받아온 이다온은 이번 모델 발탁과 함께 방송 활동에도 속도를 낸다.
오는 10월에는 KBS1 ‘전국노래자랑’과 ‘가요무대’ 녹화를 앞두고 있다. 10월 3일에는 ‘전국노래자랑’ 파주시 편 녹화를 마친 뒤 황칠오리하우스에서 틱톡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