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나 SNS
그룹 있지 유나가 연두색 셔츠를 입고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유나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나는 은은한 광택이 도는 연두색 셔츠를 입고 식당에 앉아 있다. 한 손에는 맥주잔을 든 채 눈을 감고 미소 짓고 있으며, 테이블 위 초록색 맥주병까지 더해져 색감이 묘하게 어우러진다.
연두색 셔츠는 유나의 맑은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밝은 색감이 유나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유나가 속한 있지는 현재 세 번째 월드투어 ‘터널 비전’을 진행 중이다. 오는 3일 싱가포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