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간스포츠 DB·김영희 SNS
개그우먼 김영희가 병원에서 근황을 전했다.
김영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결국 입원”이라는 글과 함께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구체적인 입원 사유와 현재 건강 상태는 밝히지 않았다.
‘개그콘서트’ ‘말자쇼’ 등에 출연 중인 김영희는 그간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왔다. 지난 8월 열린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에서는 “7월엔 하루도 못 쉬었고, 이제 12월까지 일정이 잡혀 있다”고 밝혀 걱정을 사기도 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0세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해서 양을 두고 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