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윤희 SNS
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 양과 일본 여행을 떠났다.
조윤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나고야”라는 짧은 글과 함께 딸 로아 양과의 일본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일본 나고야의 거리를 누비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어느새 훌쩍 자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기는 로아 양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조윤희의 남다른 패션 감각도 돋보였다. 청 원피스에 브라운 계열의 모자를 매치한 그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빨간색 양말로 포인트를 더하며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딸 로아 양을 얻었으나, 2020년 이혼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