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 - Sean "Diddy" Combs performs during the MTV Video Music Awards, Sept. 12, 2023, in Newark, N.J. (Photo by Charles Sykes/Invision/AP, File) 091223129586; FILE PHOTO/2026-06-16 08:01:57/ <저작권자 ⓒ 1980~202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미국 힙합 가수 디디 콤스가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즈에 따르면 디디는 지난 10일 미국 뉴저지주 포트딕스 연방 교도소에서 구급차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디디는 머리 부상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그는 치료를 받은 후 같은 날 교도소로 복귀해 독방에 수감된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부상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디디는 교도소 내 금지 물픔을 소지했다는 의혹을 받고 독방에 수감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디디는 지난해 성매매를 목적으로 사람을 이송한 혐의 2건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고 징역 50개월을 선고 받았다. 현재 예정된 출소일은 2028년 3월 2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