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제공
모델 겸 방송인 이혜정이 남편인 배우 이희준과 둘째 계획을 두고 의견 차이를 겪고 있다고 고백한다.
19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가족끼리 왜 이래’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이혜정과 양나래가 출연해 부모와 자식, 부부 관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말자 할매’ 김영희와 15년 지기 절친인 이혜정은 최근 화제를 모은 ‘국중박 분장놀이’ 도전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1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결선에 진출한 그는 수많은 유물 중 ‘간돌검’을 선택한 이유와 남편 이희준의 반응을 전한다.
특히 이혜정은 아들이 동생을 원하지만 남편 이희준은 둘째를 완강하게 반대하고 있다는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에 김영희는 이혜정에게 특단의 비기를 전수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 2016년 4월 이희준과 결혼했으며, 2019년 12월 아들을 출산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