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김유정 SNS
배우 김유정이 근황을 전했다.
김유정은 22일 자신의 SNS에 러닝하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회색 상의과 짙은 회색 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이다. 꾸밈 없는 일상 속 자연스러운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N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 중이다.
‘100일의 거짓말’은 1932년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소매치기 이가경(김유정)이 독립운동 단체의 밀정이 되어 조선총독부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