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리즈가 남다른 비주얼을 발산했다.
리즈는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강렬한 핫핑크 배경 앞에서 블랙 컷아웃 의상을 입은 채 몽환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땋은 머리 포인트와 스모키한 메이크업, 오묘한 컬러 렌즈가 어우러져 세련되고 힙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를 지으며 보조개를 드러내거나, 땋은 머리카락을 살짝 잡고 정면을 응시하는 등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 연기로 화보 못지않은 컷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아이브는 오는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룩스 캔 킬’을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