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츠투하츠의 대표곡 ‘포커스’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2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투하츠 첫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포커스’는 이날 기준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수 1억 회를 넘어섰다.
이로써 하츠투하츠는 데뷔곡 ‘더 체이스’를 시작으로 싱글 ‘스타일’, ‘루드!’에 이어 ‘포커스’까지 총 4개의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지난해 10월 발매된 ‘포커스’는 상대에게 온 신경이 집중된 상태를 감각적인 가사로 표현한 하우스 장르 기반의 곡이다. 미국의 음악 매거진 더 페이더가 선정한 ‘2025년 최고의 노래 51선’에서 11위를 차지하며 케이팝 곡 중 최고 순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평단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올해 싱글 ‘루드!’, 미니 2집 ‘레몬탱’,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 등을 연달아 발표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하츠투하츠는 국내외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