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 ENM 제공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개봉 6주차 평일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재등극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전날 9281명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3위, 한국영화 2위에 올랐다.
시리즈 흥행 기록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나왔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누적매출액 200어을 돌파하며, 전작 ‘타짜: 원 아이드 잭’의 누적매출액인 196억 7929만 8214원을 넘어섰다.
특히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톱7에 이름을 올린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개봉 6주차에도 흥행 레이스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 조우진, 윤경호, 이하라 츠요시, 홍 다오, 김민호, 임세미, 스테파니 리, 문지훈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