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배우 손지창이 아일릿 원희를 며느리 삼고 싶다고 밝혔다.
1일 방송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손지창과 아일릿 원희, 민주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손지창은 사업 이야기를 하던 중 갑자기 “우리 뚤째가 2003년생인데, ‘아일릿이 진짜 너무 예쁘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김숙이 “혹시 원희를 며느릿감으로 생각하는 거냐”고 묻자, 손지창은 “네 맞아요”라며 ‘하하’ 웃었다.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옆에 있던 정효영은 “제가 실제로 봤는데 (손지창 아들이) 진짜 잘생겼다”고 거들었고, 원희는 “아버님이 잘 생기셨으니까”라며 수긍했다.
이에 손지창은 “키가 184cm예요”라고 깨알같이 ‘아들 어필’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손지창은 아일릿의 곡 ‘아이 갓 유어 백’을 언급하며 “저의 스타일이다”라고 팬심도 고백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