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Q 엔터테인먼트
싸이커스가 같은 소속사 선배인 에이티즈와 비슷한 시기에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현우는 2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진행된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에이티즈 선배님들도 멋진 무대를 보여주시겠지만, 저희 역시 멋진 무대를 만들어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에이티즈는 오는 13일 미니 15집 ‘골든 아워 : 파트 6’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정훈은 “저희가 연습생 때부터 선배님들의 무대에서 배울 점이 많아 찾아보곤 했다. 하지만 이번 활동에서는 싸이커스만의 매력을 확실히 보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신보의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는 정해진 질서를 벗어나 새로운 길 위에 선 싸이커스의 모습을 담은 곡이다. 걷잡을 수 없이 커진 갈망이 폭발 직전의 위태로움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그리며 세상을 향해 대담한 경고를 던진다.
한편,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