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의 미니 2집 ‘시퀀스 투: 어트랙션’은 발매 후 일주일(10월 27일~11월 2일)동안 총 80만 3415장 판매됐다.
이는 종전 최고 기록인 미니 1집 ‘시퀀스 원: 큐리어시티’의 판매량인 73만 1673장을 넘어선 수치다. 특히 앤더블은 발매 첫날에만 52만 장 이상을 팔아치우며 일찌감치 2연속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앤더블은 국내 주요 음반 차트인 한터차트 일간 및 주간 앨범 차트,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시퀀스 투: 어트랙션’은 전작에서 시작된 ‘호기심’이 ‘관심’을 거쳐 ‘끌림’으로 이어지는 감정의 변화를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시퀀스 투: 어트랙션’은 전 세계 15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톱10에 진입했고,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핫100 차트에도 타이틀곡 ‘프렌치 키싱’을 포함한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했다. ‘프렌치 키싱’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3100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앤더블은 오는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무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