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GMA 조직위원회 제공. 사진=KGMA 조직위원회 제공. 사진=KGMA 조직위원회 제공.사진=KGMA 조직위원회 제공. 사진=KGMA 조직위원회 제공. 사진=KGMA 조직위원회 제공. 사진=KGMA 조직위원회 제공. 사진=KGMA 조직위원회 제공. 사진=KGMA 조직위원회 제공. 사진=KGMA 조직위원회 제공. ‘제3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둘째 날 ‘뮤직 데이’가 8일 오후 5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본 시상식에 앞서 KGMA 공식 SNS를 통해 일부 부문 수상자가 사전 발표됐다.
에스파와 엔믹스는 올 한 해 뜨거운 활약에 힘입어 ‘2026 KGMA’의 ‘베스트 뮤직’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아이브는 ‘베스트 트렌드 세터’ 부문을 사전 수상하며 기쁨을 맛봤다.
투어스는 ‘베스트 뮤직’과 ‘베스트 패뷸러스’ 2개 부문 수상이 먼저 확정됐으며, 도경수는 곡 ‘기타리스트’로 ‘베스트 리스너스 픽’, 키키는 곡 ‘404’로 ‘베스트 스트리밍송’ 트로피를 각각 품에 안았다.
하츠투하츠는 ‘글로벌 핫스타상’ 주인공이 됐고, 키스오브라이프는 ‘스타일 아이콘’의 기쁨을 안았다. 또 웨이션브이는 ‘아시아 문화교류 특별상’의 주인공이 되며 글로벌 파급력을 입증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K팝과 밴드, 트롯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린다. 전날 ‘아티스트 데이’에는 노벨브라이트, 누에라, 다영, 루시, 리센느, 메이딘, 미야오, 싸이커스, 아이딧, 앤더블, 영케이, 올데이 프로젝트, 장민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튜이드, 트레저, 트리플에스,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가 출연해 잊지 못할 장면을 남겼다.
8일 진행되는 ‘뮤직 데이’에는 넥스지, 라이즈, 민호, 박지현, 빌리,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에이엔, 에이티즈, 웨이션브이, 유나, 있지,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터치드, 투어스, 하츠투하츠 등이 참여한다.
공연과 시상식 외에 현장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기존 레드카펫 형식을 재구성한 오프라인 콘텐츠 ‘KGMA 스타로드’를 선보이며, 고척스카이돔 인근에서는 제품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마련한 ‘KK-뷰티 페스타’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