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츄 SNS
가수 츄가 건강 문제로 대학축제 일정을 취소했다. 향후 활동 일정도 건강 상태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소속사 씨에이치유는 지난 4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공지를 올리고 츄의 일정 변경 소식을 전했다. 츄는 이날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으며, 진료 결과 의료진으로부터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치료받아야 한다는 소견을 들었다.
이에 츄는 같은 날 출연하기로 했던 창신대학교 ‘팔용 대동제’와 나사렛대학교 학생축제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소속사는 “행사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츄가 충분히 쉬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건강 회복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향후 일정에 대해서도 “당분간 예정된 스케줄은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고 안내하며 팬들의 응원을 당부했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