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현영이 치아 시술 후 달라진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주현영은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치아 시술 후 근황이라는 취지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현영은 검은색 터틀넥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가지런해진 치열을 드러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치아 시술 후 한층 깔끔해진 미소와 함께 차분하고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주현영은 현재 SBS 라디오 ‘12시엔 주현영’의 DJ로 매일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으며, ‘나인 투 식스’와 티빙 ‘써닝야구단’ 등 다양한 예능 및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