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리센느 미나미, 이번 앨범도 '야호' 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무대를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미나미는 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오늘 무대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무대가 엄청 크다. 이미 한 오후 4시쯤 된 줄 알았는데 아직도 12시라니”라며 “오늘도 우리 노래 들으면서 파이팅하자. 이따 보자”라고 전했다.
미나미가 속한 리센느는 이날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 출연해 팬들과 만난다. 특히 멤버 원이는 배우 남지현과 함께 첫날 시상식 MC를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리센느는 지난 3일 네 번째 미니 앨범 ‘펄스’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위드’는 나를 부르는 목소리를 따라 달려가, 오랫동안 꿈꾸던 너와 마주하는 순간을 담은 곡이다. 노래에 화답하는 함성 속에서 너를 향해 달려온 시간은 이제 우리가 함께 나아갈 약속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위드’는 발매 후 2시간 만에 멜론 톱100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