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투어스, 블랙 앤 화이트 그룹 투어스가 특유의 청량함에 한층 깊어진 감성을 더한 무대를 선보였다.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2026 KGMA)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뮤직 데이’로, 배우 김재원과 아이브 리즈가 MC를 맡았다.
투어스는 ‘내 이름을 불러줘’, ‘널 따라가’, ‘너의 모든 가능성이 되어줄게’를 메들리로 선보였다. 밝고 싱그러운 에너지부터 마음을 두드리는 감성까지, 세 곡에 서로 다른 매력을 담아내며 무대를 풍성하게 채웠다.
2024년 데뷔해 어느덧 3년 차를 맞은 투어스의 성장도 엿보였다. 팀의 색깔인 청량함을 살리면서도 감성적인 곡까지 소화하며 표현의 폭을 넓혔다. 소년들의 풋풋함에 깊어진 감성이 더해져 한층 여운 있는 무대를 완성했다. [포토] 투어스, 내 이름을 불러줘 KGMA는 올해 창간 57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2024년 새롭게 제정한 시상식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