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2026 KGMA)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뮤직 데이’로, 배우 김재원과 아이브 리즈가 MC를 맡았다.
민호는 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스타로드 행사에서 군더더기 없는 수트핏으로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이마를 살짝 덮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지며 마치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여기에 팬들을 향한 하트 포즈도 잊지 않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포토]민호, 혼자서도 완벽함 완성 KGMA는 올해 창간 57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2024년 새롭게 제정한 시상식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