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이엔, 파워풀한 퍼모먼스
그룹 에이엔이 몬스타엑스의 ‘러브 킬라’로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몄다.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2026 KGMA)가 열렸다. 이날 시상식은 ‘뮤직 데이’로, 배우 김재원과 아이브 리즈가 MC를 맡았다.
이날 에이엔은 소속사 직속 선배그룹 ‘러브 킬라’를 자신 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러브 킬라’는 몬스타엑스가 지난 2020년 발매한 동명의 정규 3집 타이틀곡이다.
에이엔은 평소의 소년미를 벗고 슈트를 입어 댄디한 매력을 어필했다. 절도있는 군무로 남성미를 끌어올렸다. [포토] KGMA 뮤직데이 공연 펼치는 에이엔 KGMA는 올해 창간 57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2024년 새롭게 제정한 시상식으로 올해 3회째를 맞는다.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