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 랩스타' 9人, 4월 25일 콘서트 확정
일간스포츠

입력 2015.03.15 16:32



'언프리티 랩스타' 래퍼들의 콘서트 일정이 확정됐다.

이들은 4월 25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합동 공연을 열고 광란의 밤을 즐긴다.

지금껏 힙합 합동 공연은 더러 있었지만 여성 래퍼들의 콘서트는 처음이다. 영구 탈락한 타이미와 제이스, 릴샴까지 모두 나와 즐기는 무대를 만들 예정.

앞서 Mnet 한동철 국장은 "4월 25일 아홉명이 나오는 공연을 한다. 이런 활동들이 계속 되면 여성 래퍼들이 계속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윤미래도 나올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다양한 개성을 가진 여자 래퍼들이 출연해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들기 위한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매회 국내 최고의 힙합 프로듀서들이 만든 트랙의 주인공을 가리기 위한 고난도 미션을 수행한다.

'언프리티 랩스타' 공연 예매는 17일 시작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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