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워너원 완전체 정식 광고 전격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18.03.04 08:41


신한은행이 공식 광고 모델인 아이돌그룹 워너원의 정식 광고를 유튜브와 페이스북, 신한 쏠 애플리케이션에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워너원 멤버들이 신한 쏠의 기능을 간편하고 재미있게 사용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달 19일 신한 쏠 론칭에 앞서 워너원의 새로운 모습과 화려한 댄스 등을 담은 티저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기존 티저 영상은 공개된 후 열흘간 신한은행 공식 소셜미디어에서 통합 500만 뷰를 기록했고 약 8000개 이상 댓글을 기록했다. 해당 티저 영상은 현재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활발히 공유되며 유튜브 인기동영상에 게시되고 있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워너원 티저 영상과 광고 효과에 힘입어 지난달 22일 오픈한 신한 쏠은 출시 일주일 만에 300만 고객을 기존 S뱅크에서 전환 유치했고 13만명의 새로운 신규 고객을 맞았다.

또한 같은 기간 신한 쏠에서 예적금 상품 약 9만건이 신규됐고 그 중 ‘쏠편한 선물하기 적금’은 3만건이 신규돼 신한 쏠의 대표 상품이 됐다.

신한은행은 4월 말까지 신한 쏠을 추천한 고객을 대상으로 워너원 포토북, 워너원 메탈카드, 워너원 이모티콘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쏠편한 선물하기 적금’을 선물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쏠편한 선물하는 적금’ 10만원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조은애 기자 cho.eunae@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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