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BS 연예대상]탁재훈·이상민, 베스트 커플상
일간스포츠

입력 2019.12.28 21:50

김진석 기자
탁재훈 이상민

탁재훈 이상민

탁재훈과 이상민이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탁재훈·이상민은 28일 서울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9 SBS 연예대상에서 '미운 우리 새끼' 내 애증의 커플 활약으로 베스트 커플상의 영광을 안았다.
 
상을 받고 난 후 탁재훈은 "26년 전부터 봐 왔다. 세상의 모든 인연을 뿌리치고 이상민과 커플상을 받으니… 그동안 만난 사람들은 인연이 아니었나보다. 묘한 상이다. 서로 이해해주면서 더 행복하고 좋은 커플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전혀 예상하지 못 했는데 좋은 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2019 SBS 연예대상은 올해 SBS 예능을 이끈 주역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로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됐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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