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IS] GOT7 영재 "호아킨 피닉스에 희열 느껴…연기 도전 꿈"
일간스포츠

입력 2020.08.20 08:40

조연경 기자
능력부자 영재다.
 
발매 곡 중 6곡이 유튜브 조회 수 1억 뷰를 넘으며 국내외로 사랑받고 있는 GOT7 영재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9월 호 화보를 함께했다.
 
차분하고 정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영재는 우수에 찬 눈빛과 포토제닉한 움직임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현장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지난 5월, MBC 표준 FM ‘아이돌 라디오’ DJ에 발탁된 영재는 “데뷔 전부터 꿈꿔오던 DJ를 맡게 돼 기쁘다. 방송 전 항상 출연 아이돌의 앨범 전 곡을 듣고 그 아이돌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고 간다. 함께하는 모든 아이돌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전했다. 
 
함께 DJ로 출연 중인 DAY6(데이식스) Young K(영케이)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Young K 형은 굉장히 외향적인데 반해 나는 조금 내향적인 편이다. 아직 친해지고 있는 중이지만, 둘이 함께 해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영화 ‘조커’를 보고 연기 도전에 대한 꿈을 꾸게 됐다는 영재는 “호아킨 피닉스를 보고 연기에 대한 희열을 느꼈다”며 “최근 목 상태가 좋지 않아 치료를 시작했는데, 어느 정도 회복이 되면 정극이나, 연기와 노래를 함께할 수 있는 뮤지컬에 도전해보고 싶다. 대중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길 고대한다"고 덧붙였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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