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디오스타’ 캡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이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질러 이혼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MBC ‘라디오스타’ 예고편에 조갑경이 나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5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말미에는 오는 4월 1일 방송분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조갑경은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 해당 방송에 채연, 고우리, 이채영과 함께 출연한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의 아들 A씨가 외도를 저질러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해 동거인 B씨에게 위자료를 지급하게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홍서범과 조갑경은 “아직 판결을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반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홍서범과 조갑경은 지난 1994년 결혼한 연예계 대표적인 잉꼬부부로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을 펼쳤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