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서비스 플랫폼 전문기업 현대렌탈서비스(대표 가철) 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의 제품 협찬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극본 송정림·왕혜지, 연출 최연수, 제작 심스토리)는 청정하지만 살벌한(?) 구역 '연리리'로 떨어진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복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드라마다. 박성웅, 이수경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렌탈서비스의 유버스 제품과 듀얼소닉 뷰티디바이스는 극 중 주요 배경이 되는 공간과 인물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노출되어 시청자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현대렌탈서비스는 그동안 기술 경쟁력이 입증된 파트너사와 협업하며 차세대 렌탈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이번 드라마 협찬은 파트너사와의 상생을 위해 현대렌탈서비스가 직접 마케팅 채널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파트너사 제품의 시장 안착을 위해 유통 인프라는 물론 방송 협찬 등 홍보 기회까지 패키지로 제공하는 것이 현대렌탈서비스만의 강력한 파트너십 경쟁력이다.
현대렌탈서비스 관계자는 "단순한 제품 공급 계약을 넘어 파트너사와 마케팅 성과를 공유하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것이 우리 플랫폼의 지향점"이라며 "앞으로도 로보락, 다이슨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국내 강소 기업까지 다양한 파트너사가 현대렌탈서비스의 인프라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마케팅 지원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렌탈서비스 유버스(UBUS)는 2008년 현대백화점 그룹 자회사인 현대H&S와 함께 현대위가드 환경가전 사업을 시작한 이후, 핵심 역량인 렌탈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비스 대행, B2C, B2B, B2G 장비 렌탈 및 모빌리티 등으로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며 종합 렌탈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현재 전국 70여 개 지사 및 대리점, 50여 개의 다이슨 공식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로보락 플래그십 모델의 설치 서비스와 출장 AS 업무 등을 전담 수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