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3번째 남편인 재미교포 사업가와 이혼
일간스포츠

입력 2020.10.27 16:10

박정선 기자
 
이아현

이아현

 
 
배우 이아현(48)이 이혼했다.
 
이아현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아현이 이혼한 것이 맞다"고 27일 전했다. 이아현은 세번째 남편인 재미교포 사업가 이씨와 올초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아현은 지난 2012년 세번째 남편인 이씨와 결혼했다. 지난해 1월 종영한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서 두딸 그리고 이씨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프로그램 종영 6개월 후인 지난 7월 이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1972년생인 이아현은 1994년 데뷔해 스크린과 TV를 오가며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1997년 결혼 후 3개월 만에 이혼했고, 2006년 재혼했으나 2011년 이혼했다. 2번째 결혼생활 중 두 딸을 입양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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