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크리스탈 아닌 정수정..가만히 있어도 예쁨 발산
일간스포츠

입력 2020.11.25 13:43


여성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에서 배우로 전향, 본명으로 활동 중인 정수정이 예쁨을 뽐냈다.

정수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정수정은 핑크와 그린 등 다양한 색깔이 조화를 이룬 니트를 입고 자신감 있는 포즈로 시선을 압도했다.

정수정은 지난 15일 종영한 OCN 드라마 '써치'에서 주연을 맡아 맹활약했으며, 영화 '애비규환'을 통해 관객과 만나고 있다.

최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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