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XID 멤버 혜린이 타코집 사장으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혜린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타코 가게를 오픈했다는 소식과 함께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혜린은 앞치마를 착용한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해 "저 사장 됐다"라고 깜짝 발표했다.
그는 "평소 먹는 것에 진심인 편인데, 타코 맛에 반해 직접 가게까지 차리게 됐다"며 창업 계기를 밝혔다. 이어 주방에서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공개하는 한편, "저도 보고 타코도 먹으러 오라"며 재치 있는 홍보를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12년 EXID로 데뷔해 '위아래', '아예', '덜덜덜', 'L.I.E'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혜린은 지난해 한 방송에 출연해 2026년쯤을 목표로 한 EXID의 완전체 컴백 가능성을 시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