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은하 작가(뒷줄 왼쪽부터), 김정민 이코노미스트 국장, 곽헤은 이데일리엠 대표, 임지은 곽재선문화재단 국장, 김은구 일간스포츠 국장, 작가 금아름(앞줄 왼쪽부터), 이정은, 임지선, 김재인, 박소류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KG타워 하모니홀에서 열린 제1회 하이니티 청소년 작가상 시상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곽재선 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본 공모전은 단순히 수상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 작가들의 가능성과 서사를 발굴해 실제 출간 및 콘텐츠 확장으로 이어지는 프로젝트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