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8기 옥순, 한의원 취직했나..현숙과 의리의리하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7.01 07:15

이지수 기자
'나는 솔로' 8기 옥순과 현숙의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8기 옥순과 현숙의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8기 옥순과 현숙의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솔로' 8기 옥순과 현숙의 인스타그램 사진.

 
'나는 SOLO'(나는 솔로) 8기 옥순이 한의원 직원복을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옥순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의원 취직?'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한의원 내부로 보이는 곳에서 직원복을 입고 셀카를 찍는 사진을  올려놨다.
 
그런데 이에 앞서 8기 현숙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옥순이 자신의 한의원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해, 이 장소가 현숙이 개원한 한의원임을 짐작케 했다.
 
현숙은 "옥순이가 놀러온 날~! 센스있고 착한 아이에요. 많이 예뻐해주실거죠? #나는솔로8기 #나는솔로8기옥순 #나는솔로8기현숙"이라는 메시지와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옥순은 '나는 솔로'에서 6명의 솔로남 중 5섯명을 사로잡은 '올킬녀'로 화제를 모았으며, 박신혜 닮은꼴 외모에 똑부러진 성격과 싹싹한 성격, 친화력 등으로 모두에게 호감을 샀다. 또한 고려대 노어노문학과 출신의 재원이자, 기자에서 마케터로 이직한 사회 커리어로도 주목을 받았다. 현재 블록체인 관련 플랫폼에서 마케터로 근무 중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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