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오늘(12일) 정규 11집 ‘더 로드 : 킵 온 고잉’ 발매
일간스포츠

입력 2022.07.12 09:43

김다은 기자
사진=Label SJ 제공

사진=Label SJ 제공

슈퍼주니어의 정규 11집 첫 번째 장이 베일을 벗는다.
 
슈퍼주니어는 12일 오후 6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11집 ‘더 로드 : 킵 온 고잉’(Vol.1 The Road : Keep on Going)을 발매한다.
 
‘더 로드 : 킵 온 고잉’(Vol.1 The Road : Keep on Going)은 슈퍼주니어의 여정을 연결하는 앨범이다. 슈퍼주니어는 연내 완성될 정규 11집의 시작점으로 타이틀곡 ‘망고’(Mango)를 비롯한 총 5곡을 선보인다.  
 
‘망고’(Mango)는 묵직하면서도 리드미컬한 베이스와 신디 사운드가 포인트인 펑키 팝 장르의 곡이다. 특히 슈퍼주니어는 타이틀곡 퍼포먼스에서 댄서 아이키와 호흡을 맞췄다.  
 
이 밖에도 고백하러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돈 웨잇’(Don’t Wait), 다채로운 멤버들의 보컬을 들을 수 있는 ‘마이 위시’(My Wish), 러브송 ‘에브리데이’(Everyday), 청량하고 따스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올웨이즈’(Always)까지 슈퍼주니어는 성숙한 사랑 이야기를 5곡에 가득 담았다. 이 가운데 ‘돈 웨잇’(Don’t Wait)은 지난 6월 29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뮤직비디오로 선공개 됐다.  
 
슈퍼주니어는 5곡을 무대로도 준비했다.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3년 만에 대면 단독 콘서트로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 슈퍼쇼 9 : 로드’(SUPER JUNIOR WORLD TOUR - SUPER SHOW 9 : ROAD)를 개최하고 팬들에게 처음으로 ‘망고’(Mango) 무대를 선보인다.  
 
정규 11집은 이날 오후 6시 국내외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슈퍼주니어는 오후 5시부터 공식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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