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한가인이 왕홍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12일 한가인은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중국 여행 근황 영상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우리 채널 역사상 가장 멀리온 곳”이라며 “공항부터 서있기가 좀 어려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왕홍 체험 요청이 많았다. 저희가 또 유행에 뒤처질 순 없다”며 “저는 진하게 할수록 얼굴이 화려해 져서 (진한 화장은) 피하는 편인데 해보고 오겠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이어 한가인은 왕홍 메이크업샵에 도착했다. 이때 한가인은 능숙한 중국어로 현지 직원들과 소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가인은 메이크업을 본격적으로 받기 시작했고 생각보다 밝은 톤의 기초화장에 놀라워했다.
그러나 메이크업이 진행되면서 한가인의 완성되어가는 미모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메이크업을 진행하던 직원은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화려한 머리 장식까지 더해졌고 한가인은 “(머리 장식이) 무겁다”며 “단언컨대 내가 해본 장식 중 가장 무겁다”고 말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