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정후,대기록 인사
일간스포츠

입력 2022.07.28 19:32 수정 2022.07.28 19:32

정시종 기자

[포토]이정후,대기록 인사

 
2022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키움 이정후가 3회초 우전안타를 날려, 역대 최소경기-최연소 1000안타 기록을 경신했다. 이정후가 이닝 종료후 홍원기 감독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팬들에게 인사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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