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깜짝 만남…자체 콘텐츠 ‘5분만’ 첫 회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7.30 10:48

이세빈 기자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KOZ 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지코가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만났다.
 
지코는 어제(29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5분만 : 기브 미 어 미니트’(5분만 : Give me a minute)(‘5분만’) 1회를 공개했다.
 
‘5분만’은 지코가 의외의 인물과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만나 짧은 시간 인터뷰를 하는 콘텐츠다. 첫 게스트로는 제이홉이 함께 했다.
 
지코는 제이홉과 만남과 동시에 마이크를 쥐여준 뒤, “5분만 내주면 되거든요”라며 인터뷰를 시작한다. 제이홉의 손을 본 지코가 네일아트 이야기를 꺼내자 제이홉은 각 앨범의 콘셉트에 맞게 네일아트를 받는다고 답하며 기억에 남는 네일아트,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반응 등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두 사람은 음악적으로 심도 있는 대화도 나눈다. 제이홉이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를 통해 자신만의 스텝을 밟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음을 밝히자 지코는 “신발을 신는 과정”이라며 그의 의도를 캐치하고 깔끔하게 이야기를 정리하는 프로 MC의 면모도 보여준다.
 
‘5분만’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지코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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