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3' 한정민, 조예영과 롱디 커플된 줄 알았더니 카페서 알바?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4 15:13

이지수 기자
'돌싱글즈3' 한정민의 지인 인스타그램 사진.

'돌싱글즈3' 한정민의 지인 인스타그램 사진.

'돌싱글즈3' 출연자 한정민과 조예영.

'돌싱글즈3' 출연자 한정민과 조예영.

 
 
'돌싱글즈3' 한정민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다.
 
한정민의 지인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한정민의 모습을 사진으로 올려놔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사진에서 한정민은 모자를 눌러쓴 채 카페에서 바리스타처럼 열심히 커피를 내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지인은 "돌싱글즈3 한정민, 3표 인기남, 오고 싶을 때 오고 가고 싶을 때 가는 일일알바 브로"라는 메시지와 해시태그를 덧붙여서 한정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해당 사진은 디씨인사이드 갤러리 등을 통해 빠르게 번져나갔고, 네티즌들은 "조예영과 장거리 커플 된 거 아니냐?", "창원과 서울 오가면서 주말 데이트 하는 줄 알았는데 카페에서 알바 하는 거냐?", "알바하면서 조예영과 만날 수도 있는 거지, 예쁘게 응원해주자", "아직 최종 커플 선택 전이니까 좀더 지켜보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정민은 '돌싱글즈3'에서 전다빈, 변혜진의 대시를 받으며 인기남으로 부상했은 조예영과 호감이 통해 '연상연하' 커플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두 사람의 최종 커플 성사 여부는 오는 7일 '돌싱글즈3' 7회에서 공개된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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