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결혼 4년 만 득남…“산모·아이 모두 건강”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5 17:36

이세빈 기자
사진=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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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부모가 됐다.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에 따르면, 홍현희는 이날 오전 10시경 서울의 한 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스타이이앤엠은 “홍현희는 현재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캡처

제이쓴은 자신의 SNS에 똥별이(태명)의 발 사진을 게재했다. “우리 똥별이 아주 건강하게 나왔다. 너무 귀여워”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가수 엄정화, 코미디언 김민경, 이국주, 김승혜, 배우 신다은, 양미라, 모델 이현이 등 동료 연예인들이 축하 인사를 건넸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한 이들은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 출산·육아 과정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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