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대본집도 핫하다…예약 판매 하루 만에 5000부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12 11:52

이세빈 기자
사진=예스24 제공

사진=예스24 제공

ENA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대본집도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따르면 문지원 작가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우영우’) 무삭제 대본집은 지난 11일 예약 판매를 시작해 하루 만에 5000부 이상 판매됐다.
 
이에 따라 ‘우영우’ 무삭제 대본집 2권은 12일 종합 베스트셀러 10위와 11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두 권을 합친 판매량은 베스트셀러 최상위권 수준이다.
 
대본집에는 문지원 작가가 우영우의 이름을 지은 과정부터 고래와 함께 최종 후보에 올랐던 ‘다른 무언가들’의 정체까지 드라마의 다양한 창작 비하인드가 담긴다. 대사와 지문을 통해 영상으로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인물들의 서로 다른 개성이 드러나며 드라마의 실제 방영 장면과 대본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우영우’ 무삭제 대본집은 다음 달 15일에 정식 출간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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