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베리베리 #새로운시작 #러브 #텍스트미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4 17:10

이현아 기자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베리베리가 세 번째 싱글앨범으로 돌아온다.

베리베리가 14일 오후 6시 ‘리미널리티 - EP.러브’(Liminality - EP.LOVE)를 발매한다.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에 색다른 모습과 새로운 음악으로 찾아온 그룹의 행보에 시선이 쏠린다. 새 앨범을 대표하는 세 가지 키워드로 신보를 살펴봤다. 
 
#새로운 시작
베리베리는 지난 4월 첫 정규 앨범 시리즈 ‘O’ [라운드 3 : 홀](SERIES ‘O’ [ROUND 3 : WHOLE])을 발매, ‘소년의 섹시미’를 한껏 드러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연이어 국내 콘서트 뿐 아니라 해외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미국, 남미 투어까지 성료해 국내외를 막론한 글로벌 파워를 입증해 영향력을 과시했다. ‘열일 행보’를 보이며 글로벌 아이돌로서 자리매김한 베리베리가 약 8개월 만에 새로운 음악으로 컴백하기에 또 다른 모습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러브
베리베리는 탄탄한 세계관을 선보이며 팬들의 몰입감을 더욱 높여왔다. 새 싱글앨범은 세계관을 더욱 확장했다. 베리베리는 지난 앨범에서 어둠의 끝을 찾아 대립했고, 공존하기로 선택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후 행복의 요소를 찾아가기 위한 이야기를 이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기에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행복을 찾기 위해 마주한 감정인 ‘러브’(LOVE)를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과 7인 7색 다채로운 매력의 보컬로 표현해 리스너들에게 설렘을 더했다.
 
#우리 둘만 아는 텍스트미
베리베리는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들을 공개했다. 기존과 다른 모습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특히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사랑을 통해 느끼는 다채로운 감정과 다양한 과정이 밝고 긍정적으로 연출돼 이전 앨범들의 무드와는 확연히 다른 느낌을 전해 베리베리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게 했다. 뿐만 아니라 키치하지만 동시에 샤이하고 힙한 감성을 전해 더욱 트랜디한 감성이 돋보이고 있다.
 
베리베리는 세 번째 싱글앨범 ‘리미널리티 - EP.러브’를 14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공개한다. 타이틀 곡 ‘탭탭’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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