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 12주째 美 빌보드 차트인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17 15:26

정진영 기자
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MZ 워너비 아이콘’ 아이브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로 장기 흥행 시동을 걸었다.

 
아이브는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6일 발표한 최신 차트(11월 19일 자)에서 세 번째 싱글 타이틀곡 ‘애프터 라이크’로 빌보드 글로벌 200 157위,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10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아이브는 12주째 미국 빌보드 차트 연속 진입에 성공했다.  
 
더불어 빌보드 재팬 핫 100 11월 12일 자 차트에서 아이브는 ‘애프터 라이크’로 44위를 차지해 11주째 차트인을 기록했다.  
 
이밖에 히트 오브 더 월드 한국 차트에서도 여전히 상위권을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애프터 라이크’는 3주 연속 5위에 머무르며 12주째 차트를 장악했고,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러브 다이브’(LOVE DIVE)는 29주째 차트인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지난주 대비 2계단 상승한 9위를 기록하며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데뷔곡 ‘일레븐’(ELEVEN) 역시 22위로 28주째 차트에 진입했다.  
 
앞서 아이브는 ‘러브 다이브’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 29주 연속(10월 29일 자 차트 기준) 진입해 올해 발표된 K팝 걸 그룹 곡 가운데 최장기간 차트인이라는 기록을 세워 눈길을 끌었다.  
 
정진영 기자 afreeca@edaily.co.kr
관련뉴스
I Hot
인기 VOD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