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다 ‘쇼킹’ 뮤비 벌써 26만뷰 돌파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21 17:54

이현아 기자
한국의 소리를 노래하는 그라나다의 신곡 ‘쇼킹’이 유튜브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그라나다의 ‘쇼킹’ 뮤직비디오가 음원 유통사 쿼터뮤직 공식 유튜브에서 벌써 26만 뷰(11월 21일 기준)를 돌파했다.
 
그라나다의 프로듀서인 상상밴드 보컬 베니가 작사, 작곡, 편곡을 모두 맡은 ‘쇼킹’은 일상에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잠시나마 휴식을 통해 다시금 새로운 충전과 희망을 갖게 하고 싶은 바람을 담았다. 빠르고 신나는 비트와 중독성있는 후렴구는 국내외 리스너들에게 모두 매혹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뮤직비디오에는 수많은 해외 팬들이 “최고의 노래”, “중독될 수밖에 없는 사운드”, “지금까지 왜 이 그룹을 몰랐을까?”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크리메이트미디어 제공

사진=크리메이트미디어 제공

그라나다의 소속사 크리메이트미디어는 “밝고 신나는 사운드로 무장한 그라나다의 ‘쇼킹’이 미국 시애틀 한복 공연쇼에서 호평 이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통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그라나다는 ‘쇼킹’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현아 기자 lalalast@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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