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유연석·신동엽, JTBC 드라마 예능 돌풍 이끈다
일간스포츠

입력 2022.11.23 17:41

김다은 기자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송중기와 주 3회 편성을 앞세워 화제 몰이를 하고 있는 ‘재벌집 막내아들’에 이어 JTBC가 신규 드라마 ‘사랑의 이해’와 예능 ‘손 없는 날’을 연이어 선보이며 올 연말을 풍성히 채울 계획이다. 

 
방영 첫 주 10% 시청률을 돌파한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 이어 JTBC는 ‘사랑의 이해’로 드라마 열풍을 이끌 전망이다. ‘사랑의 이해’는 오는 12월 21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수목드라마다. 최근 티저 포스터와 영상을 공개하며 사랑의 서막을 열었다. 각기 다른 이해(利害)를 가진 이들이 만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이해(理解)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멜로 드라마다.
 
배우 유연석, 문가영, 금새록, 정가람이 극 중 KCU 은행 영포 지점에서 비밀스러운 사내연애 중인 네 명의 청춘으로 분한다. 네 사람은 사랑에 대한 각기 다른 눈높이와 배경으로 현실감 넘치는 감성 멜로를 완성한다.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신동엽과 한가인을 필두로 한 신규 예능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손 없는 날’은 낯선 곳으로의 새로운 출발을 꿈꾸는 시민들이 이사를 결심하기까지의 인생 스토리를 담은 신규 예능 프로그램이다. 
 
첫 회에는 연년생 자매를 키우고 있는 맞벌이 부부가 첫 번째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 평범한 가족의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김민석, 박근형 PD, ‘1박2일시즌 4’의 노진영 작가, 13년 만에 야외 예능에 나선 예능 전설 신동엽과 이제 막 예능을 시작한 한가인이 의기투합한 ‘손 없는 날’은 오는 25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김다은 기자 dagol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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