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로만 빌릭, 이리나 스타르셴바움, 유태오가 10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경쟁부문에 진출한 영화 ‘레토’ 포토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아스가르 파르하디 감독의 ‘에브리바디 노즈’로 실제 부부인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칸(프랑스) 박세완 기자 park.sewan@jtbc.co.kr / 201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