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허리를 유지하기 위해선 평소에 꾸준히 운동해야 한다. 운동만 제대로 하면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 허리 관련 질환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제일정형외과병원 신규철 병원장은 "허리 통증의 대부분이 근력이 약해져 온다"며 "종일 누워 있으면 온몸이 아픈데 움직이면 괜찮아진다. 척추 관절을 풀어 줘야 한다"고 말했다.
또 신 원장은 "허리가 아픈 경우 적절한 운동을 배워 꾸준히 하면 좋아질 수 있다"며 "골반 근육이 중요한데 골반 스트레칭을 잘해 주면 허리 통증이 개선된다"고 했다.

권오용 기자 kwon.ohyong@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