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20일 "일반카메라"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한장 올려놨다.
해당 사진에서 그는 카페를 배경으로 커피와 디저트를 시켜놓고 맛있게 먹는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청바지에 검정색 니트 차림에 화려한 금발 헤어를 한 그는 오똑한 콧날과 큰 눈망울이 어머니 최진실을 똑 닮아 놀라움을 안겼다.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사랑하는 스무살 최준희의 모습에 팬들도 감탄을 표하고 있다.
앞서 최준희는 96㎏였던 체중을 52㎏로, 무려 44㎏ 가량 감량했다는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엔터테인먼트 회사 와이블룸과 계약하고 배우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남자친구와의 럽스타그램을 당당히 공개해 연일 화제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