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아야네 SNS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출산 한 달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아야네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며칠 뒤면 루루 낳은지 한달이다. 진짜 세상에 이렇게나 사랑스럽고 보기만 해도 눈물나게 고마운 존재가 있다니, 놀랍다. 감격스럽다”는 글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되고 싶던 저도 상상을 못 했던 엄청난 경험, 그리고 행복”이라며 “제 몸은 조리원 2주째부터는 크게 아픈거나 불편한 거 없이 잘 회복됐다. 나중에 산욕기에 무리하다 후회하기 싫어서 남편, 이모님 도움 빌려서 잘 쉬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토록 원했던 완모를 결국 시키며 잠은 제대로 못 자지만 밥 때마다 루루의 먹방을 보며 힐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 달 지나면 잠깐 잠깐씩 외출 시작하고 싶은데 가능하겠죠? 그러기 위한 유축 공장을 돌리는 중이다. 내 가슴아 미안하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해 최근 득녀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