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모바일 매치3 퍼즐 게임 '오 마이 앤'이 신규 감성 스토리 콘텐츠 '릴라의 그림책'을 업데이트했다고 25일 밝혔다.
릴라의 그림책은 원작 '빨간 머리 앤'을 재해석해 탄생한 이야기를 다룬다. 엄마가 된 '앤'이 어린 딸 '릴라'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로, 자신과 '다이애나', 다이애나의 동생 '미니메이'가 어린 시절 함께 겪은 신비로운 이야기 '대저택의 비밀'을 담고 있다.
대저택의 비밀은 이달 초 이용자 대상 SNS 투표에서 '보고 싶은 이야기' 중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주제다.
이용자는 퍼즐 플레이로 획득한 재화로 릴라의 그림책 콘텐츠를 하나씩 풀어나가게 된다. 새로운 콘텐츠는 4월 16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공식 SNS 채널에서는 다양한 아이템 수령이 가능한 쿠폰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