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한율이 '어린쑥 트러블 진정 미스트'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어린쑥 미스트는 2023년 단종했으나 많은 고객의 재출시 요청을 반영해 2년 만에 다시 출시하게 됐다. 성분, 효능과 사용감은 업그레이드했다.
이번 제품은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가 가진 트러블 고민에 집중했다.
수분 공급을 해주는 것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지만 쿨링 효과로 피부 온도를 5.7도 낮추면서 진정을 시키고 번들거리는 유분까지 잡아 트러블에 효과적이다.
또 넓은 분사 각의 안개분사 미스트로 여러 번 뿌려도 화장 무너짐 없이 가볍게 사용 가능하다.
'어린쑥'은 한율의 대표 라인 중 하나다. 아모레퍼시픽의 독자적 기술력과 36년의 깊이 있는 쑥 연구 노하우가 담겨 있다. 국내산 100% 강화약쑥을 사용하고 있으며 속건조부터 트러블까지 관리하는 라인이다.
서지영 기자 seojy@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