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이런 쉼이라면 매일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수영장에서 연보라색 비키니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며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햇살이 비치는 물가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홍영기는 최근 자신의 쇼핑몰 매출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달 그는 “10분 만에 매출 실화예요”라는 문구와 함께 매출 금액이 담긴 화면을 공개했으며, 해당 금액은 1억 6621만이었다. 이후 추가로 공개한 화면에서는 하루 매출이 4억 원을 넘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